GMF2007 우천 관련 사죄 말씀
2022.01.2810월 7일 낮 2~3시까지 좋았던 날씨가
갑작스런 우천 상황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최대한의 해결을 위해 노력은 기울였으나
여러 미숙한 점으로 인해 적지 않은 관객분들께
큰 불편을 끼쳐드렸습니다.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 말씀드립니다.
어떠한 상황,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GMF2007과 관련한 모든 불편과 피해는
민트페이퍼, 그리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진행한
스탭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게시판에 GMF2007과 관련한 불편함, 피해, 불만 등에
대해 자세히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가장 큰 부분들부터 해결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악한 우천 상황에서도 열중하여 좋은 공연을 보여주신
마이 앤트 메리, 이승열, 스웨터, SPACE KELLY, 보드카 레인, 네스티요나 등
모든 팀께도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무대를 지켜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다행히도 지금은 비가 그쳐 윤상, 허밍어반스테레오의 공연이 진행중이네요.
이승환, 루시드폴의 공연도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구요.
다시금 너무나 죄송하구요, 끝까지 지켜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