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사인회

2021.11.02

 

BML2010 한정판 사인을 준비해 온 줄리아하트

나만 더운거냐며 수십명이 쳐다보는 앞에서 자켓 벗은 이지형

직접 준비해온 펜으로 예쁜 손글씨를 선보인 이아립

군인과 어린아이가 사인을 받으러 온 양양

지하철역까지 사인회 줄이 서 있을 줄 알았다는 박주원

민트를 믿었는데 사인 받으러 오는 사람 왜 다 남자인지 궁금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친절한 미소와 대화가 끊이지 않았던 짙은

이상 5월 2일의 사인회 풍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