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L2010 1일차가 끝났습니다.
2021.11.02
- 5월 1일 사진으로 만나는 하루 -
드디어 입장/ 환경소년 정욱재 / 처음으로 일어났어요 옥달
이한철 님 스탬프 찍어주기 / 자우림 구태훈 님 / 오늘의 베스트 드레서 시와 님
꽃이 만발한 5월 첫날 / 격조높은 소풍 / LIFE 판매 폭주
민트뮤지움 성업 중 / 민트페이퍼 흔적 / 뉴발란스 특별한 이벤트
데이브레이크 만석 중 / 페퍼톤스 엄청난 인파 / 시와 님과 유발 양(ㅋ)
어느덧 관객석 옥달 / 안테나 뮤직 이창희 님과 쥬니어 / 펩톤 크루 카리스마 작렬
메이트 관객 떼창 중 / 조규찬 님 감동적인 집중의 저녁 / 뉴발란스 과장님의 쌍둥이 아들
계속 객석을 꽉채운 관객들 / 입구의 포토존 / 불이 켜진 입장 게이트
공손한 민티 / 블러썸 하우스의 엔딩 좋하밴 / 오늘 하루 수고한 민플
공연후 쓰레기 하나 없는 잔디밭 / 러빙의 엔딩 김윤아 님 / 좋하밴의 뒷풀이 버스킹^^
* 저장해서 보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 쓰레기도 줄고, 분리수거도 괜찮은 편^^ -
정확히 12시45분 이한철 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윤아 님까지 총 13팀 아티스트의 공연이 끝났습니다.
날씨까지 좋아서 큰 문제없이 진행됐구요, 예쁜 아기들과 함께 가족동반으로 오신 관객분들도 참 많았습니다^^
공연 종료 후 밤 10시 20분부터는 내일 출연 아티스트인 노리플라이의 리허설이 진행 중이고,
아람누리 주차장 부근에서는 좋아서 하는 밴드의 뒷풀이 버스킹이 한창합니다.
에너자이져 계열의 아티스트들ㅎㅎ
관객, 아티스트, 관계자까지 2,000명 넘는 사람이 하루종일 함께 했던 페스티벌이지만
지금껏 가장 적은 쓰레기만 남았고 분리수거 역시 대체적으로 잘 진행된 편이었습니다.
협조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혀 공지를 읽어보지 않고 오셔서 원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시는 분들도 더러 보이는데,
내일은 보다 완벽한 스탭과 관객이 되기를 바람합니다!
- 현매 가능 -
5월 2일 1일권 역시 현매 수량이 여유있는 편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달려오세요~
내일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