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L2011 Awards 결산 발표

2021.11.02

 

5월 22일 민트페스타 vol.31 현장에서 발표된 BML2011 Awards 결과 전해드립니다.
BML2011 Awards는 민터 여러분의 의견(80%)과 BML2011 참여 스탭들의 의견(20%)를 반영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변함없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고루 등장하여,
BML2011과 함께 해주신 모든 아티스트들이 좋은 음악과 추억을 남겨주셨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각 부문 수상 아티스트에게는 민트페스타 vol.31 현장에서 상장과 상품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시상식에 참여해주신 아티스트들과 민터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최고의 아티스트(MVP)
1 브로콜리 너마저
2 노리플라이(No Reply)
3 좋아서 하는 밴드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주었던 감동적인 공연과 함께 우천 속에서의 사인회까지 예정대로 진행해주신
브로콜리 너마저가 BML2011의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 MVP였던 노리플라이 역시 정욱재 님의 적극적인 balance our eARTh 활동과 멋진 공연으로
많은 추천을 받았으며, BML2011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사를 맡았던 좋아서 하는 밴드 역시
balance our eARTh를 통한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분들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공연
1 언니네 이발관
2 브로콜리 너마저
3 이승환 the Regrets

BML2011의 마지막을 장식해 준 헤드라이너 언니네 이발관의 공연이 최고의 공연으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이 필요 없다", "역시 언니네 이발관"이라는 선정 이유를 남겨주셨습니다.

첫 날 헤드라이너로 멋진 공연을 펼쳐준 브로콜리 너마저,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한 이승환 the Regrets 역시 최고의 공연으로 여러 민터분들이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최고의 루키
1 소란
2 더 핀(The Finnn)
3 칵스(The Koxx)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며 밴드 결성 이후 첫 사인회를 무사히 마친 소란이 최고의 루키로
압도적인 추천을 받아 선정되었습니다.

그야말로 'BML2011에서 의외로 건진 수확(?)'이었다는 코멘트를 많이 받은 더 핀,
아날로그 셋으로 색다른 공연을 선보인 칵스도 여러 민터분들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BML2011 Awards에 참여해주신 민터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