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L2012 2일차 일정을 끝내고

2021.11.03

 

모든 일정이 끝나고 철수 하는 걸 좀 보다가 좀 전에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늦게 글을 올려드리게 된 점 양해바랍니다.

(사진설명)
일요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 민티들은 이쁜~짓과 갈고 닥은 셔플댄스로 잔재미 제공
이색적인 버스킹 '고래야'의 무대 / 관객석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닌 액션 '킹스턴 루디스카'  
기린이즘을 옷에 아로새긴 '기린'과 요요 / 화제만발, 기대만땅. 예의바른 미소청년 '존 박'
뒷산과 약수터에도 그늘 찾아 사람들이 늘어나고 / '몽니 이인경' 베스트 드레서 여왕 등극
CBH 최고의 흥행, 즐거운 관객 레크레이션 '소란' / 철맞난 건강소년 '원 모어 찬스 박원'
GMF 이후 화끈한 컴백 '뜨거운 감자' / '윤영배', 그리고 수퍼 세션의 롹킹한 스테이지
보름달이 뜬 것 같은 뷰민라, 착시 현상 / 나도 100분 육박 대공연, '에피톤 프로젝트'  



유례없는 4월 더위으로 기억될 'Beautiful Mint Life 2012' 였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은 정신 좀 차리고 나서~

덕택에 큰 사건사고없이 마감되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